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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발표공포증
작성자 drcho

발표 공포증

 

말과 관련된 공포증으로서 여기에서는 우선하여 말하여야 할 것이다. 공식적으로 중요한 내용을 발표하여 청중의 평가를 받는 자리라면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떨리지 않는 사람이 어디 있겠는가? 심한 사람은 발표해야 할 내용이 잘 생각이 안 나고 머리가 하얗게 되는 느낌을 갖는다. 얼굴에 불안한 기색이 역력히 나타나고 말의 진행이 잘 안 된다. 사람들을 제대로 보지 못하고 원고를 읽는 수준에서 발표를 끝낸다. 이런 경험을 겪고 나면 나중에는 더욱 두려움이 커져서 발표하기를 회피하는 악순환을 되풀이 하게 된다.



청중을 분석하여 말할 내용을 준비한다. (관심사항, 필요사항)

청중을 한 사람씩 보고 특히 눈을 보면서 말한다.


원고를 잘 정리하여 말하는 중에 혼란이 없도록 한다. (문장을 읽기, 메모 이용하기, 키워드 이용하기, 임기응변)